홍진영 나이, 올해 36살 ‘피부과 다니는 이유’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성민 입력 : 2020.05.04 13:55

사진=홍진영 SNS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임영웅과 듀엣을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는 홍진영이 깜짝 등장해 임영웅과 '그대 안의 블루'를 듀엣으로 선보였다.


이날 홍진영은 5번째로 전화연결 사연자로 등장, 음성변조를 통해 임영웅에게 '그대 안의 블루'를 함께 부르자고 신청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임영웅을 리드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벌써 데뷔 10년차가 넘은 홍진영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는 지난 2009년 데뷔, 그해 발표한 곡 ‘사랑의 배터리’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 ‘동상이몽2’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의 예능프로그램에도 깜짝 출연해 트로트 홍보에 힘을 보태왔다.

이에 홍진영은 한 달 수입과 관련해 “피부과에 할인 안 받고 제 돈 내고 갈 정도로 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들도 할인을 안 해주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잘 먹고 잘 자고 피부과 자주 간다”며 “많이 갈 때는 일주일에 3번 정도 간다. 나이를 먹으니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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