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전성기 시절 돌아왔나? '멋진 무대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20 00:00
사진: 방송 캡처

최재훈은 19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오승은과 함께 듀엣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불러 주목을 받았다.
 
최재훈과 오승은은 진지한 모습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

가수 최재훈은 1972년 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다. 최재훈은 1994년 1집 앨범 '외면(lgnore)'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한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최재훈은 최근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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