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먼데이키즈&이예준, 신곡 ‘나가’ 듀엣 무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미희 기자 입력 : 2020.08.14 10:51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먼데이키즈(이진성)와 이예준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동반 출격한다.

먼데이키즈는 14일 밤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이예준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는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발매한 첫 컬래버레이션 싱글 ‘나가’ 듀엣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풍부한 성량, 소울풀하면서도 섬세한 가창력을 보유한 두 사람은 심야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나가'는 서로의 행복을 빌면서도 겉으로는 그러지 못하는 이별한 두 남녀의 애틋한 마음을 노래한 발라드곡으로, 엠씨더맥스의 '사계' '처음처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AIMING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다.

발매 직후에는 리스너들의 호평 속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계속해서 핫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먼데이키즈와 이예준이 함께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4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이진성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는 2005년 먼데이 키즈 1집 'bye bye bye'로 데뷔했다. 이예준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녀는 2014년 싱글 앨범 '약속 (With 신용재)으로 데뷔했다.

[사진 = 먼데이키즈 컴퍼니, 아이엠이코리아(iMe KOREA), 뮤니콘(Municon) 제공]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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