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기업 학습 환경, 뉴인 ‘터치클래스’가 앞장선다!

터치클래스의 게이미피케이션 방식 적용 기업의 평균 학습 증가율 32%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07 09:47
뉴인(Newin)의 소셜 러닝 솔루션 ‘터치클래스’가 에듀테크 시장의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위축되면서 비대면(Untact)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교육 시장은 사상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겪는 등 기존 대면 위주의 교육 방식이 비접촉 방식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2015년 8월 출시한 소셜 러닝 솔루션 터치클래스는 에듀테크 전문 기업 뉴인의 10년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물이다. 

기업 및 사내 교육, 온라인 교육 등 비접촉 강의에 최적화돼 있다.


터치클래스는 △영상·글·사진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작 및 편집할 수 있는전용 에디터 △학습 효율성을 높여주는 북마크, 형광펜, 메모 기능 △학습자-학습자, 학습자-담당자 간 실시간 쌍방향 의사소통 기능 등이 지원된다.


터치클래스는 게이미피케이션 기능을 개발하여 기업 교육에 도입해 학습률을 크게 높였다.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은 게임이 아닌 분야에 게임적 요소를 적용하는 것이다. 


학습시간, 의견작성, 좋아요 등 학습자의 모든 활동에 포인트를 지급하여 학습자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


실제로 2019년 한 자동차 브랜드는 터치클래스 도입 이후 평균 학습률이 32%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자율 학습에도 불구하고 평균 70% 이상의 높은 학습률을 보였다. 

월 학습 시간은 4배(약 47분 -> 약 247분) 이상 증가했고 총 학습 페이지 수, 1인 평균 학습 페이지 수, 1인 평균 월 학습 시간 등 대부분의 지표가 100% 이상 상승했다.


터치클래스는 앱 하나로 모든 교육 과정을 진행할 수 있어 교육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 생명보험사는 2019년 터치클래스 도입 이후 교육 분야 예산을 전년 대비 40% 이상 절감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AWS(Amazon Web Services)를 이용해 인프라를 구축 및 클라우드 방식으로 운영해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해도 원활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8,000명이 동시 접속해도 학습자는 안정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학습자들 만족도 또한 높다. 


최근 터치클래스 사용자 3,779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연수에서 만족스러웠던 부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35%는 ‘스마트러닝’을, 32%는 ‘게이미피케이션’을 뽑았다.


한 학습자는 “경쟁과 보상을 통해 접속을 활성화하는 방식이 좋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학습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터치클래스는 정보 공유, 퀴즈, 설문 등 특별 이벤트와 맞춤형 이모티콘 제작 등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놀면서 배우는 것’의 즐거움을 알려주려 노력하고 있다. 


터치클래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뉴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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