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팟㈜, 레노버의 A/S 퀵 배송 서비스, ‘이지케어’ 서비스 함께 운영

로지스팟의 기업용 퀵서비스인 ‘바로운송’을 통해 ‘이지케어’ 서비스 전체 배송 및 운영 서비스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9.10 09:29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 (공동대표 박준규, 박재용)이 한국레노버 유한회사 (대표이사 청웨이호, 이하 레노버)의 A/S 퀵 배송 서비스인 ‘이지케어’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지케어’ 서비스는 세계 PC 판매 1위 브랜드 레노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A/S 퀵 배송 서비스로써, 소비자는 서비스 센터 방문 없이 쉽고 편하게 퀵 서비스를 통해 A/S를 처리할 수 있다.


소비자가 이 서비스를 통해 A/S 신청을 하면 레노버 전문 라이더가 빠르게 배정되어 제품을 수령하고, 수리완료 후에도 전문 라이더가 빠르고 안전하게 제품을 배송한다.



최근 B2B 퀵서비스인 ‘바로운송’을 선보인 로지스팟은 레노버의 ‘이지케어’ 서비스에서 A/S 접수와 수리를 제외한 운송 전과정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바로운송’은 로지스팟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과 전문 운영팀의 노하우와 기업 퀵 서비스의 네트웍을 기반으로 서비스되는 B2B 퀵 서비스다.

‘바로운송’을 이용하는 기업에서는 웹과 앱에서 간편하게 퀵 서비스를 호출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운송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 운영팀의 책임배차와 드라이버 관리로 물품파손이나 배차지연의 문제를 겪지 않아도 된다.

전국에 걸친 퀵 서비스 네트웍을 기반으로 지점별로 분산된 운송내역과 정산을 관리하고 어느 지점이든 원하는 시간에 운송이 가능하며, 기업별 전담 드라이버를 지정할 수 있어서 기업의 고객들에게 우수한 운송과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수가 있다.


로지스팟은 ‘이지케어’ 서비스를 위해 로지스팟의 플랫폼에서 제품 수령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전국 단위의 퀵 서비스 네트웍을 바탕으로 전담 드라이버를 배정하고 교육을 진행하면서 ‘이지케어’ 서비스의 전반적인 운송 서비스와 운영을 제공하고 있다.

레노버는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배송하는 시점에 로지스팟을 통해 전담 라이더를 보내고, 로지스팟의 플랫폼에서 전국 각 A/S 센터의 수령현황과 고객 배송현황을 확인하며, 각 A/S 센터의 퀵서비스 비용을 통합해서 관리하고 있다.


로지스팟의 박준규 대표는 “화물 운송시장의 디지털화를 이끌고 있는 로지스팟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요구하는 퀵서비스 운영방식과 관리 방식에 유연하게 맞추면서 편리하게 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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