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남원주 역사 및 서원주 역사 사용 승인 완료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10.28 10:58
원주시는 무실동 남원주 역사와 지정면 서원주 역사에 대한 건축물 사용 승인을 10월 26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무실동 773-5번지 일원에 위치한 남원주 역사는 연면적 2,424.83㎡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지정면 간현리 서원주 역사는 연면적 2,495.06㎡,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중앙선과 경강선이 교차하는 주요 철도교통 요충지에 위치한 서원주 역사의 경우 기업도시의 성공적 추진과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등 간현 관광지의 방문객 증가에 따라 철도 여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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