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전남도의원,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의회발전부문' 大賞 수상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0.12.20 17:01
 
▲지난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전경선(오른쪽)전남도의회 의원이 의회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경선 전남도의회 의원(운영위원장,민주당·목포5)이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 '의회발전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올해를 빛낸 한국인대상'은 한국언론연합회 등 주최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책임을 다하고, 국가경제와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의정부문 ▲행정부문 ▲사회공헌부문 등에서 추천과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정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이에 따라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약식으로 안전하게 진행됐다.

앞서 전 의원은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했다. 특히 최종 선정된 의회부문에서 수도권이 아닌 유일한 지방의회 의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 의원은 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운영을 총괄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 이번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에서 “뜻밖에 좋은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19로 지역살림이 걱정이지만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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