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소통 간담회./사진=한수원 |
서울·대전·경주 3개 지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된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무진기연 등 12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석해 올 한 해 동반성장, 지역상생, 소통협력 등에 대한 각 기관의 활동실적을 돌아보고, 최근 원자력 현안을 공유했다.
또, 한수원과 각 기관 대표들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에도 유관기관들 간의 소통과 협력이 한층 강화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코로나19로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유관기관 간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는 등 원전 세일즈도 강화하기로 했다.
| ▲정재훈 한수원 사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