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디퍼네트워크(DPR) 조기 완판 기록

향후 성장 잠재력 높은 국내외 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지속적으 발굴 예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3.23 17:57
▲ <사진제공=플라이빗(flybit)>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 이하 플라이빗)는 토큰 중개 플랫폼 ‘Flybit WoW’를 통해 진행된 디퍼네트워크(DEEPER NETWORK, 이하 DPR) 토큰 세일이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디퍼네트워크(DPR)는 실사용자에게 자율권을 제공하기 위해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및 공유경제를 결합하여 차세대 웹을 위한 글로벌 P2P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블록체인 기반 올인원 솔루션 디퍼 커넥트(Deeper Connect)는 향상된 보안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인터넷 환경과 원활한 유저 경험을 선사한다.

플라이빗 관계자는 “디퍼네트워크의 신뢰성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많은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이번 토큰세일 조기 마감의 배경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국내외 유망한 프로젝트를 토큰 중계 플랫폼(ITE)을 통해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플라이빗에서 3월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진행 예정이었던 디퍼네트워크(DPR) 토큰세일은 공개 후 4초 만에 전량 완판되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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