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온오프 일자리박람회 통해 46명 취업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3.26 10:09
안양시가 올해 첫 개최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에서 4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박람회는 28개 구인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이달 15일 막이 올라 25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10일 동안 열렸다.

특히 24일과 25일 현장 및 화상면접이 시청사 별관 홍보홀에서 진행돼 최종 46명이 새로운 직장을 얻었다.

면접이 이뤄진 24일과 25일 현장에서는 이력서 작성법 상담, 이미지 컨설팅, AI(인공지능)·VR(가상현실) 면접체험 등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됐다.

또 안양고용복지+센터의 이동상담실과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차려져, 고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도 이뤄지면서 현장을 찾은 구직자들의 호응을 샀다.

최대호 시장은“취업의 기쁨을 거머쥐신 분들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 여섯 차례 더 온오프를 연계한 일자리박람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인 및 구직과 관련한 추가적인 정보는 안양시 일자리정책과 또는 일자리센터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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