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대신 '와이즈캠프', 홈스쿨링으로 체계적인 학습관리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 입력 : 2021.04.06 11:33
▲사진=/와이즈캠프 제공
비상교육의 와이즈캠프가 교육 업계 중 유일하게 쌍방향 라이브 화상수업을 제공한다.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전국의 같은 학년 친구들과 담당 선생님과 함께 실시간으로 학습할 수 있다. 학생들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친구들에게 내가 배운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통해 동료학습의 부재를 막을 수 있다. 선생님은 비주얼씽킹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전문적이라는 평이다.

쌍방으로 소통하며 학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비주얼 커뮤니티도 제공한다. 각자 정리한 개뼈노트를 뽐낼 수 있는 '개뼈세상', 개인이 만든 설문을 통해 친구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생각나눔', 정해진 주제에 대한 만화를 그리며 자신감을 키우는 '왁툰', 친구들과 함께 지식을 채우며 만들 수 있는 '와캠백과'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비주얼 씽킹 학습법이 접목된 콘텐츠로 학생들이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비주얼씽킹은 교과서에 나온 개념을 줄글대신 구조화, 시각화 하는 능력을 개발하고, 자기주도 학습습관을 길러준다.

와이즈캠프는 '비주얼코칭 시스템'으로 학습을 진행한다. AI몰리, AI 맞춤 리포트, 1:1 전화 튜터링 등 학습 관리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1:1 전화튜터링으로 담당선생님과 학습적인 부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학생의 진도나 학습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드백 하며 꼼꼼한 학습 관리가 가능하다.

또 AI가 학습 관리를 담당한다.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저장해 아이트래킹 기술로 학생에게 집중하라고 알려주기도 하고 스트레칭을 유도하기도 한다. 분석된 학습 데이터들은 학부모 앱에서 AI 맞춤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AI 맞춤 리포트는 자녀의 학습 태도, 과정, 평가 모두를 세심하게 분석해 학습 피드백을 제공한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학생들이 새 학년에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 때문에 재수강을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무료체험신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0일 간 전과목, 전학년 학습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으며 4월 한 달 간 무료체험 신청자에게 비상교육 수학문제집과 초등급수 한자 문제집, 스타벅스 커피를 증정한다.
semi4094@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