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임직원들은 논두렁 폐비닐 제거, 저류지 환경 정화 및 마을 주변 꽃길 가꾸기 등의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협유통, 농촌 환경 정비 등 일손 돕기 나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4.21 14:21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논두렁 폐비닐 제거, 저류지 환경 정화 및 마을 주변 꽃길 가꾸기 등의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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