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우, 친환경 브랜드 전문가들이 전하는 ESG 강의 오픈…수퍼빈, 러쉬, 119REO 등 참여

7월 1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순차적으로 주제별 오픈…친환경 트렌드 및 다양한 ESG 사례 등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7.01 13:30
에듀테크 스타트업 그로우코퍼레이션(대표 이혜영)이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각 분야 브랜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ESG 시대, 달라진 브랜드 생존 방식’ 브랜딩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강의는 브랜드 경험 플랫폼 ‘비마이비(Be my B)’와 함께 진행하는 브랜드 세션으로, 7월 중에 매주 목요일 시리즈로 선보인다.

ESG가 선택이 아닌 기업의 필수 생존 전략으로 자리잡으면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Z세대를 포함한 소비자들이 친환경을 실천하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환경에 대한 이슈와 트렌드를 제대로 파악하고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했다.

친환경 브랜딩을 꼭 알아야 하는 마케터부터 최신 트렌드를 알고 싶은 예비 마케터까지, 전반적인 ESG 브랜딩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특별 강의다. 

다양한 브랜드의 성공사례를 통해 친환경 브랜딩 노하우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월 1일(목) 친환경 스타트업 수퍼빈 김정빈 대표가 진행하는 강의에서는 AI 로봇 기술을 활용해 쓰레기 활용도를 높여주고 쓰레기와의 전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공개한다. 

8일(목)에는 친환경 코스메틱 러쉬(LUSH)의 강의가 준비돼 있다. 

박원정 러쉬코리아 에틱스 디렉터가 참여해 ‘러쉬’ 브랜드가 지향하는 윤리와 친환경 캠페인에 대해 소개한다.

15일(목)에는 ‘119REO’ 이승우 대표와 함께하는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강의를 공개한다. 

‘119REO’는 폐기물이 될 수도 있는 소방복 원단을 활용해 높은 가치의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다. 업사이클링을 통해 상생한 이야기와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들은 그로우 공식 홈페이지나 안드로이드, 애플 그로우앱에서 로그인 한 후 해당 강연을 클릭해 구매하면 된다. 

라이브 특강은 강연 종료 후 1시간 뒤 VOD로 자동 업로드 되며 언제든지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그로우 이혜영 대표는 “ESG가 기업들의 주요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어, 환경 이슈 및 친환경 브랜딩 노하우 등 ESG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문 강의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라이브 강의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로우코퍼레이션]

grow(그로우)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로우코퍼레이션은 국내 최초 라이브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회사로, 배움이 필요한 모두에게 최적의 교육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제안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입시교육부터 직장인 자기개발,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에 맞춘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라이브를 기반으로 실시간 피드백, 학습관리 등 쌍방향 소통형 교육을 제공한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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