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와이즈캠프, 비주얼씽킹 학습으로 학부모 재선택율 78%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 입력 : 2021.07.06 11:01
▲/사진=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제공
프리미엄 초등학생 인터넷강의 학습지 와이즈캠프의 학부모 재선택율이 78%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최초로 '비주얼씽킹 학습법'과 '비주얼코칭 학습 관리'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잡아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주얼씽킹 학습법은 학생들의 창의력, 표현력, 기억력 등 학습 능력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와이즈캠프의 비주얼씽킹은 크게 개뼈노트, 말뼈사전, 교과서 글뼈 읽기로 구성된다. 말뼈사전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학년별 단원별로 찾아서 단어의 뜻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초등맞춤사전이다. 텍스트와 음성 검색이 가능하며, 단어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고 자세하고 쉽게 해준다. 개뼈노트는 특허 출원한 와이즈캠프만의 학습 콘텐츠로 교과서에 나오는 단원 내용의 개념의 뼈대를 정리해주는 학습이다. 단원의 마지막 과정에서 진행되며, 총체적으로 단원 전체 핵심적인 내용을 이미지로 직관화해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교과서 글뼈읽기는 교과서에 나오는 여러가지 종류의 지문들을 토대로 글의 뼈대를 잡는 연습을 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다. 교과서 글뼈읽기를 통해 학습 시 공부할 때 정말 중요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주얼코칭은 와이즈캠프만의 독보적인 시스템으로 학부모 재선택율 78%에 크게 기여하는 맞춤 학습 관리 방법이다. AI 몰리, AI 학습 솔루션, 라이브 화상수업, 1:1 전화 튜터링이 있다. AI 학습 시스템 (AI 몰리, AI 맞춤 리포트)은 체계적인 학생들 관리가 가능하다. 학생의 시선데이터를 저장하는 아이트래킹 기술로 학습 시 집중하지 않는 경우 집중하라고 알려주기도 하고 스트레칭을 유도하기도 한다. 학습 시작 때부터 마칠 때까지 200% 몰입할 수 있도록 몰입을 유도하게 되는데 특히 AI 학습친구 몰리를 통해서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분석한다. 이후 학부모 앱을 통해서 저장된 학습데이터들을 AI 맞춤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 화상수업은 업계 유일한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전국의 같은 학년 친구들과 담당 선생님과 함께 라이브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다. 전과목 강의 가능한 선생님이 설명을 하고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친구들에게 내가 배운 것을 설명하며 학습 내용을 확실히 인지할 수 있으며 동료학습의 부재를 막을 수 있다. 1:1 전화튜터링은 담당선생님과 통화로 학습적인 부분을 피드백 받을 수 있는 시간이다. 학생과 학부모와의 통화로 진도나 학습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드백 하며 학습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7세 전용 학습 콘텐츠 누리와캠을 오픈해 한글, 국어, 수학, 영어 학습 등을 돕고, 7세를 위한 비주얼씽킹 학습 콘텐츠인 ‘개뼈노트 누리’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7세 대상으로 누리와캠 정회원 등록 시 전원에게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와이즈캠프 무료 체험 신청 시 비상교육 수학문제집과 초등한자문제집 1권을 증정한다. 학습후기를 작성하면 백화점 상품권과 피자, 커피 교환권을 추첨해 제공한다.
semi409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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