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테크기업 박정민 이빛컴퍼니 대표, 친환경 자동차관련 ‘고고챌린지’ 참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7.13 13:47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친환경 자동차용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주)이빛컴퍼니의 박정민 대표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환경부가 1월부터 시작한 ‘고고 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않을 일 1가지와 할 수 있는 일 1가지를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형식의 릴레이 캠페인이다.

송민표 코액터스㈜ 대표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박정민 이빛컴퍼니 대표는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친환경 자동차용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연관된 기업과 더불어 환경적인 부분을 더욱 연구개발하여 환경보전에 더욱 이바지 하겠다"라고 고고챌린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다음 주자로는 국내 반도체 클린룸과 태양광패널을 개발하고 있는 신성이엔지의 클린환경사업부문장 안윤수 대표이사, 국내 1위 태양광/에너지 IT 기업이자 AI 기술과 인공위성 빅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 보유한 권오현 해줌 대표이사, 학원 셔틀 공유 플랫폼으로 아이들의 취약한 이동을 안전하게 해주는 리버스랩의 한효승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고고챌린지'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의 제안으로 참여했으며,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박상규 중앙대 총장, 금호석유화학,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 김진숙 도로공사 사장, 한국필립모리스 백영재 대표, 대구파티마병원장(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 화승네트웍스, BNK자산운용 등 다양한 기관과 기업, 대표자들이 참여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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