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재홍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을 힘껏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겼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해 진행됐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유일한 R&D 전담기관으로서 2022년 임인년 새해를 시작으로 기관 설립 20주년을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전환 등 중소벤처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혁신(R&D) 및 스마트공장 보급・고도화 분야에 2조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생태계 조성과 성장동력 확보 지원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