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은 "삼성이 융합을 통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SKT도 모바일부터 유선, IPTV까지 아우를 수 있는 융합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KT 유영상 사장,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과 5G · ICT 초협력 강화키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1.07 12:31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은 "삼성이 융합을 통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SKT도 모바일부터 유선, IPTV까지 아우를 수 있는 융합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