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A, 데이터 품질인증(DQC-V) 최고등급 획득!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2021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 ‘플래티넘’ 획득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1.12 11:39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이재홍, 이하 TIPA)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중소기업 R&D데이터 품질관리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데이터 품질인증(DQC-V, Data Quality Certification-Value)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구축ㆍ활용 중인 데이터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심사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개 등급으로 나눠지며,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은 정합률이 99.977% 이상인 경우 획득이 가능하다.

이번에 최고등급을 획득한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TECH)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과제관리를 위한 온라인 종합 사업관리시스템으로 ▲사업공고 ▲과제접수 ▲전자평가 ▲전자협약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SMTECH는 이번 심사에서 49억건의 데이터 중 정합률 99.977%를 확보했다.

이재홍 TIPA 원장은 “지속적인 데이터 품질향상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의 근간인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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