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울트라콜' 독일-프랑스 등 유럽시장 진출 본격화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2.17 17:34
▲ 울트라콜200<사진제공=울트라브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대표이사 권한진, UltraV)에서 개발한 ‘울트라콜’이 독일, 프랑스, 스웨덴 등 유럽 국가와 아시아 국가에 제품 등록완료 되어 판매 가능국가가 점차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울트라콜은 울트라브이의 독보적인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기술력을 인정받고 유럽판매에 필수적인 CE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내외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싱클레어와 국내총판 계약 체결식 전후로 국내시장 내 울트라콜에 관한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주문량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하며 꾸준히 해외시장 문을 두드려온 울트라브이의 권한진 대표는 제품 연구개발에 참여 하고 매년 열리는 120여개의 세미나, 학회에서 직접 울트라콜에 대해 강의했다.

최근 열린 모나코 ‘AMWC 2021(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에서도 울트라콜에 대해 강의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국내시장에서는 이미 병, 의원에 안정적으로 제공되어 주문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해외 총판 관련해 많은 문의를 받고 있어 머지않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업계 상위권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최근에는 볼리비아 판매등록도 마친 상태이며, 등록 진행중인 일본, 홍콩 등 국가와 추가적으로 검토중인 유럽국가 내 판매등록이 모두 완료되면 제품생산량이 늘어나는 만큼, 그에 맞는 생산라인 구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