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진 전북지사/사진=뉴시스 |
도에 따르면 이날 수소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전라북도 수소위원회'를 출범했다. 수소위원회는 도 정무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전라북도 수소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 시책의 수립·지원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한다. 또 지난해 10월에 발표한 2030 전라북도 수소산업 육성 발전 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과 대규모 국책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는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수소경제를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원식 도 정무부지사는 "전북도의 수소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정부의 탄소중립 등 정책 여건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수소경제 이행을 위해서 전라북도 수소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