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점, 농촌 일손 돕기에 앞장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7.05 11:38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지사장 김진설)은 20일(월) 김진설 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강원도 철원군 신철원2리 마을에 방문하여 양파 수확 등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소중한 힘을 보탰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점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김진설 지사장 및 임직원 30여명이 강원도 철원군 신철원2리 마을을 찾아 기념품 전달, 양파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하나로마트 창동점 임직원은 양파농가를 방문하여 겨우내 자란 양파를 수확하고, 마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농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증하는 등 지속적인 도농 교류활동을 약속했다.

하나로마트 창동점 김진설 지사장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서 도움을 드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서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농협유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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