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인총연합회, 홍문표 의원 숙원사업 열의에 ‘감사패’ 수여

임업인 숙원사업‘임업직불제법’통과 공로, 임업직불제 도입으로 임가 소득 보전과 산림 공익기능 강화 기대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7.20 23:15
▲ 홍문표 의원(왼쪽 2번째)이 감사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홍문표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예산·홍성)이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회장: 최무열)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지난해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임업직불제법’은 임업인들의 숙원사업으로 홍 의원이 법안의 통과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한국임업인총연합회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

임업직불제법안의 통과로 한국임업인총연합회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기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임업직불제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매년 일정액의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임산물 재배면적이 0.1ha 이상 0.5ha 이하인 임업인을 대상으로 1년에 120만원을 지급하는 등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소득보전 제도로 임업인 5만5000명 가운데 2만8000명이 임업직불제의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홍문표 의원은 17대 국회를 시작으로 4선 국회의원인 지금까지 국회 농해수위에서만 활동하며 「농어촌과, 농어민, 축산인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 선진국 된다」는 정치적 소신을 갖고 대한민국 농산어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온 국회 내 대표적인 농업 전문가로 손꼽힌다.

특히 홍 의원은 대한민국 산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공익적 가치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이해를 갖고 입법활동에 매진해 왔으며, 특히 임업인들의 지원을 위한 임업직불제법안 통과를 위해 앞장서 노력해왔다.

홍문표 의원은 ”임업직불제 시행을 통해 임가소득 향상으로 대한민국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더욱 증가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대한민국 농어촌 농어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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