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아세안 3국 의사 3일 연속 내한... ‘울트라콜’ 세계가 주목!

10월 25일 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50명 의사들에 ‘울트라콜’ 강의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11.01 16:37
▲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 <사진제공=울트라브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는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전 세계 국가에서 찾아온 약 50여 명의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한진 대표가 운영하는 청담동 소재 더마스터의원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최신 미용의료 시술 트렌드를 전파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4시간에 걸쳐 최신 시술 테크닉과 기본적인 지식뿐 아니라 라이브 데모 시술 과정을 통해 강연를 전개했다.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국내외 다양한 학회에 참석하고 강연을 진행하며 시술 방법를 정확히 지키는 것에 대해 강조해왔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간 연구해왔던 자료와 시술법을 영상으로 조합, 참석자들이 보다 쉽게 강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울트라브이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의 의료소재 PDO, PCL 녹는 실과 세계최초 인증 받은 PDO 스킨부스터 ‘울트라콜(ULTRACOL)’에 대한 소개를 중심으로 전세 계에서 찾아온 의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세구(microsphere)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볼륨, 리프팅 및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며, 인체내 생분해성 및 안정성을 입증 받아 국내식약처허가(KFDA), 유럽CE인증을 획득하고 독보적인 특허기술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차세대 스킨부스터다.

또한 제품군이 입자 크기별로 구성돼 있어 피부 타입과 눈 밑, 팔자, 관자놀이 등 시술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직접 현장에서 환자 시술을 전개하는 등 임상효과를 증명했으며 특히 울트라콜에 높은 관심을 가진 의사들로부터 질의응답을 하며 미용의료 시술의 강점과 높은 수준을 알렸다.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최신 미용의료에 대한 정보 교류가 끊임없이 이뤄져야 환자와 의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우수한 미용의료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데 다방면으로 힘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한진 대표는 수년간 국내, 해외 의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는 글로벌 연자로 전세계 의사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라이브 시연 및 의학 교육을 해오고 있다. 또한 울트라콜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유럽, 중남미 시장까지 전 세계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K-뷰티 시장을 이끌고 있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