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IMCAS Paris 2023’ 참가…관심 집중 ‘울트라콜’

울트라브이, 국제미용성형학회 MICAS Paris에서 ‘울트라콜’ 우수한 기술력 소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2.02 16:41
▲ <사진제공=울트라브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2023’에 참가하여 ‘울트라콜(UltraCol)’의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IMCAS는 매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로 매년 2만명 이상의 글로벌 성형 및 피부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써 여러 미용 성형학회 중 가장 영향력있는 국제학회다.

이번 학회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인증 받은 PDO(Polydioxanone)필러 '울트라콜'(ULTRACOL)을 주력으로 소개했으며 차별화된 강점과 우수성을 현지 시장에 알렸다.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된 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세구(microsphere)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볼륨, 리프팅 탄력 개선이 가능하며 그 효능과 인체내 생분해성 및 안정성이 입증되었다.

고분자필러로는 최초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였으며, 인체내 생분해성 및 안정성을 입증 받아 국내식약처허가(KFDA), 유럽CE인증을 획득하고 독보적인 특허기술로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다양한 임상 사례 발표 및 활발한 소통을 기반으로 울트라콜의 특장점을 현장감 있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 세계 의료진의 높은 호응이 계속 이어졌고 글로벌 유저들의 울트라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키며 글로벌 시장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발표와 함께 마련된 부스도 현장 방문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우수한 제품력과 높은 안전성 대비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전 세계 K-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리더로 부상하고 있는 울트라브이의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 속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울트라브이 부스를 방문한 피부, 성형분야 관계자들을 보며 해외시장에서의 울트라콜의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세계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울트라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콜은 현재 국내를 넘어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세계 각국에서 정식 승인을 받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으며 권한진 대표는 수년간 국내, 해외 의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등 글로벌 연자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인지도와 점유율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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