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원 한강청장, 남양주시 관내 환경기초시설 현장 방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2.07 10:13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월 6일 남양주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별내클린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현대화 사업 진행사항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저감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양주 지금, 화도공공하수처리시설은 국비를 지원받아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진행중인 시설이며, 별내 클린센터는 별내 신도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를 자동집하 시스템으로 수집·처리하여 일일 증기 292.48톤과 전기 0.75MWh를 생산하는 시설로,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2020년 6월 환경오염시설 통합관리 허가를 득하여 운영하고 있다.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과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운영 상태 등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온실가스 배출저감을 위한 방안 마련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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