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사천공장, 환경 정화 ‘플로깅’ 진행...ESG 행보

진주시 남강댐 일대 ‘플로깅’, ‘더 나은 내일(A Better Tomorrow)’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2.28 11:18
▲AT의 제조 시설인 BAT사천공장 임직원들이 플로깅을 진행했다<사진제공=BAT코리아>
글로벌 담배 기업 BAT의 제조 시설인 BAT사천공장 임직원들이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AT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더 나은 내일(A Better Tomorrow)’을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BAT사천공장 임직원과 K Water 남강댐 지사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BAT사천공장에 물을 공급하는 취수지역인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댐 일대에서 진행됐다.

▲글로벌 담배 기업 BAT의 제조 시설 BAT사천공장 임직원과 K Water 남강댐 지사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댐 일대에서 자연 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BAT코리아>
한편, BAT는 그룹의 목표인 ‘더 나은 내일(A Better Tomorrow)’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ESG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 신공장 건물 옥상 및 주차장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으며,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인증을 획득해 연간 18,000여톤의 오폐수를 정화해 재활용하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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