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살맛나는 봄맛세일 기획전'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3.06 10:19

농협경제지주는 국산 농산물 판매 활성화 및 장바구니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3월 기간 전국 하나로마트와 농·축협 협약마트에서 “살맛나는 봄맛세일 기획전”을 실시한다.

먼저, 농협은 전라남도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속적인 판매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고구마·양파 등 전남도산 친환경 농산물을 정상가 대비 최대 33% 할인 판매한다.

또한, 오는 15일까지 참외·천혜향·딸기 등 주요과일을 할인 판매하는 햇과일 통합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획 상품을 행사카드(NH, KB, 삼성, 신한, 롯데, 하나, 우리, 전북)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33%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이외에도 올해로 20회를 맞은 삼겹살데이(3월 3일)를 기념해 3·3데이 쌈 채소 기획전을 열고 고기와 어울리는 곁들임 채소와 소스를 키트 형식으로 구성한 기획 상품 3종(파채&소스, 고추&모둠쌈, 3쌈 모둠쌈)을 선보이며, 오는 8일까지 정상가 대비 최대 1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행사카드(NH, KB, 삼성, 신한, 롯데, 하나, 우리, 전북)로 쌈채류 키트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얼어붙은 경기침체 상황에 훈풍을 불어넣고 우리 농산물 생산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농산물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고품질 우리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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