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시설관리공단, 지역 내 협력 강화 위해 관내 3기관과 맞손!

청소년 복리증진 위한 기관 2곳 및 공단직원 복지 향상 위한 기관 1곳 업무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6.12 18:35
▲관악공단-사랑의 병원 업무협약식 사진<사진제공=관악구시설관리공단>
-천범룡 이사장 “협약 맺은 기관들과 청소년 문제해결 및 복리증진과 직원복지 향상 위해 협력해나갈 것”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하 관악공단)이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관내 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관악공단과 사랑의 병원 2곳은 구성원 복지·편의 향상 도모 및 신체·정서적 건강 증진을 약속한 가운데 임직원 및 그 직계가족 진료 혜택과 건강과 질병 등 주제 관련 건강강좌 교육, 종합건강검진 캠페인 및 예방 백신 이벤트 등 진료정보 공유 등의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관악공단-(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업무협약식 사진<사진제공=관악구시설관리공단>
아울러 공단과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및 관악공단-관악구청소년지도협의회는 위기상황에 있는 청소년 발굴 및 지원 활동을 약속하며, 관악구 위기청소년 발굴 및 상호 연계와 관악구 위기청소년에 대한 전문상담 및 복지서비스 지원, 상담·교육·복지 영역의 인적·물적자원 지원 및 정보 제공 등을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관악공단-관악구청소년지도협의회 업무협약식 사진<사진제공=관악구시설관리공단>
천범룡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관악구의 여러 기관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과 관악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라며, “우리 공단은 관악구 지방공기업으로 이번 협약 기관들과 청소년 문제해결 및 복리증진과 직원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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