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시설관리공단, 희망드림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충남 공주시 사곡면 수해 피해 지원, 임직원 25명 배수로 및 인근 밭 정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3.08.01 20:01
▲사진제공=관악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 기부금 활용 여름 이불세트 30개 수재민 전달

-천범룡 이사장, “공단 도움 필요한 곳에 사회적 책임 이행에 항상 최선 다하겠다."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범룡)은 8월 1일, 수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을 방문해 ‘희망드림(Dream)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단 이사장 포함 직원 25명과 공주시청, 사곡면사무소, 공주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여 배수로 및 배수로 인근 밭을 정비하고, 공단 임직원 기부금을 활용하여 여름이불세트 30개를 수재민에게 전달했다.

천범룡 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임직원들의 수해복구 봉사활동과 기부물품이 수재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피해지역의 빠른 일상회복을 기원한다”며, “공단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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