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공개 열애 인정?! "족쇄 될 수...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에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2.30 11:50
사진=최강창민 SNS
최강창민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을 인정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강창민은 데뷔 이후로 한예슬과 한가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온 바 있다. 특히 그는 “친구 같은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나중에 연애를 하더라도 마치 친구처럼 재밌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외적으로는 한예슬을 수차례 언급했다.

최강창민은 또 다른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서 한예슬을 언급하며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개연애에 대한 소신도 드러냈다. 그는 KBS2 ‘달빛 프린스’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방식에 대해 “편하게 스트레스 주지 않고 재밌게 만나는 스타일이다”고 설명했다.

공개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여자분한테 어떤 남자와 열애라는 게 족쇄 아닌 족쇄가 될 거 같다”고 덧붙였다. 어떤 상황에 공개하겠냐는 물음에는 “정말 빼도 박도 못하는 결혼”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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