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 피츠제럴드, 머그샷 왜? 母 살해 혐의 '로펄 트루스 연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02 17:01
사진=몰리 피츠제럴드 sns
미국 배우 몰리 피츠제럴드가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몰리 피츠제럴드는 지난 1일 지난달 자신의 어머니 패트리샤 피츠제럴드를 살해한 혐의로 캔자스 시티 스타 올레이스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현지 매체 등을 통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있다.

현장에 출동한 미국 경찰에 따르면 몰리 피츠제럴드는 자택에서 모친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살해 동기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그의 sns에는 많은 해당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의 비판 댓글이 게재되고 있다. 국내 영화 팬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다. 하지만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에 스타크 걸로 출연한 이력으로 인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그의 출연작으로는 더 크립스 (2017),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2011) 와 로펄 트루스(The Lawful Truth (2014))를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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