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 부부, 달달했던 첫 만남... 지금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07 00:53
사진: 강남 인스타그램

강남의 아내 이상화가 강남을 위해 내조의 여왕이 됐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매니저가 없는 강남을 위해 이상화가 매니저 역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과 이상화는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처음 만나 공개 열애를 한 후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화는 남편 강남을 위해 스타일링은 물론 운전까지 해주며 내조의 여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휴게소에 들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군대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기도 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첫 만남에 대해 "이 사람이랑 결혼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오빠에게 호감이 있는데 오빠는 어떻게 생각하냐'라며 돌직구를 던졌다"라는 말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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