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 씨 영입설 사실 아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 입력 : 2020.01.17 10:32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 영입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노 씨 영입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우리가 인재 영입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를 교란시키는 가짜뉴스가 나오고 있다"며 "그런 것에 동요되는 일이 없도록 대응해 달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제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다음 주 월요일부터 28일까지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 투명한 공천이 총선 승리의 지름길이고, 모든 예비후보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공천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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