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 홈쇼핑서 연이은 완판 매진 기록 행진

박수홍 화장품, 국내에 이어 중국서도 명품화장품으로 통해... 신화그룹과 6년 계약 올해에만 600억 규모 MOA 수출키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1.23 09:41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대표 권한진, Ultra V)의 이데베논 앰플이 롯데 홈쇼핑에서 신화적인 완판 기록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방송인 박수홍을 전속모델로 기용한 울트라브이는 이데베논 앰플을 롯데 홈쇼핑에서만 지난해 12월 22일 130%(최대매출), 12월 29일 105%, 올해 1월 5일 125%를 기록하는 등 연이은 완판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Ultra V Idebenone Ampoule)’은 조성물 특허 발명(제10-1374213호)을 통해 개발되어 2016년 11월 론칭 이후 2017년 롯데홈쇼핑 뷰티 부문 전체 1위, 2018년 롯데홈쇼핑 앰플 부문 전체 1위에 이어 지난해 또 다시 뷰티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하며 1,100만 병 이상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최근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시장으로의 진출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지난해 10월 20일에는 중국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중 한명인 ‘신유지(辛有志)’와의 라이브방송으로 2분 만에 4만 세트, 12월 22일에는 15분 만에 8만 세트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울트라브이는 아울러 본격적인 중국진출을 위해 최근 신화그룹(Guangdong Sunwah Fonwin Business Management Ltd)과 MOU를 체결한 가운데, 6년 계약으로 올해에만 600억 규모의 MOA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 울트라브이는 이번 신화그룹과 6년 계약으로 올해에만 600억 규모의 MOA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 계약을 체결한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이사(좌)와 신화그룹 총경리 저우타오(周涛)(우), <사진제공=울트라브이>

울트라브이는 협약에 따라 신화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중국 전역에 '이데베논앰플' 등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게 된다.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이사는 “소비자분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국내는 물론 중국의 시장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중국을 뛰어 넘어 세계적인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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