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하나더적금, 1년 後 세후 수령액 얼마일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2.03 10:29
사진=하나은행 모바일 어플
하나은행이 오늘부터 3일간 하나더적금 특판적금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가입을 희망하는 누리꾼들의 접속이 폭주하고있다.

하나은행은 3일 브랜드 명칭을 KEB 하나은행에서 하나은행으로 변경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정액 적립식 적금상품 ‘하나 더적금’을 오늘부터 5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하나 더적금은 기본금리 연 3.56%에 온라인을 통해 가입할 경우 우대금리 0.2%, 하나 더적금 가입 후 3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을 기준으로 하나은행 입출금통장에서 해당 예금으로 자동이체가 등록된 경우 연 1.25%를 추가 우대한다.최고 연 5.01% 우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적립한도는 매월 10만원부터 30만원 이하까지 가능하다. 최고 금액인 30만원을 가입하고, 온라인 채널,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세후 368만 2650원을 수령하게 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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