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부자냐는 질문에..‘웃음 뿐’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07 18:33

사진=함연지 SNS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함연지는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쌓았다.


하지만 그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 6위에 올랐는데, 당시 그가 가진 오뚜기 지분 1.19%는 약 327억8000만 원으로 평가됐다.

이에 함연지는 지난해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을 당시 ‘부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평소에도 이런 질문을 받으면 대답을 안 한다며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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