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연우, 치타와 함께 정한 애칭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18 23:50
사진: 방송 캡처

치타와 남연우가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치타와 남연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남연우는 배우 겸 감독으로 치타의 남자친구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남연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했으며 2010년 영화 '진심으로 말하다'로 데뷔했다. 이후 단편영화 '분장'을 직접 연출 및 출연하며 감독으로 데뷔했다.

한편 남연우와 공개 열애중인 치타는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은 '여보'"라고 밝힌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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