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남편 신민철 깜짝 등장 결혼 토크 "2세 계획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미희 기자 입력 : 2020.08.11 08:53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가수 혜림이 7년 간의 연애스토리와 결혼에 대한 솔직 토크를 펼친다.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방송인 팽현숙, 최송현, 박은영, 이세영, 혜림이 출연하는 ‘암쏘핫. 너를 만나 역주행하고’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혜림은 방송 초반부터 ‘Tell me’, ‘2DT’, ‘Be My Baby’ 등 원더걸스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혜림은 실제 커플들이 출연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7년이라는 긴 연애의 마침표를 찍고 결혼에 골인한 혜림은 결혼 전 마지막으로 출연한 ‘비디오스타’에서 아껴두었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두 풀어놓았다고. 전 국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2세 계획까지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녹화장에는 혜림의 남편 신민철이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신민철은 태권도 선수로 활동 중인 만큼 본인의 특기를 살린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기도 했다고. 심지어 이벤트를 위해 제자들이 함께 등장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혜림의 결혼 솔직 토크부터 신민철의 깜짝 이벤트까지 8월 11일 (화)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혜림은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고, 그녀의 남자친구인 신민철은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그는 태권도에 다양한 무술, 음악을 결합한 공연예술 분야인 '익스트림 태권도'를 처음 시작한 인물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주장을 맡은 바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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