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용 반찬가게, 장사 안될 때 매출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8.12 01:01
사진: 방송 캡처

김부용이 가수에서 반찬가게 사장님으로 변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부용은 최근 반찬가게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부용은 '불청'에 출연해 자신의 반찬가게에 대해 "장사가 잘 안될 때 월 매출이 4500만원이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김부용은 1996년 '풍요 속 빈곤'이라는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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