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로켓펀치, 중독성 강한 신곡 'JUICY'로 눈+귀호강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미연 기자 입력 : 2020.08.14 17:57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여름 시즌송 'JUICY'로 컴백한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뮤직뱅크'를 시원하게 물들였다.

로켓펀치는 14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지난 4일 발매한 미니 3집 'BLUE PUNCH'의 수록곡 '여름밤'부터 타이틀곡 'JUICY'까지 무대를 가득 채웠다.

먼저 로켓펀치는 '여름밤'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에 로켓펀치의 달달한 음색이 더해져 사랑에 빠질 것만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로켓펀치는 타이틀곡 'JUICY'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뽐냈다. 여기에 멤버 전원이 하나가 된 듯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로켓펀치는 도입부에서 탄산 가득한 음료 뚜껑을 따는 듯한 무대 구성과 '그만큼 꽉 안아줄래'라는 가사에 맞춰 멤버들끼리 포옹하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신곡 'JUICY'는 오리엔탈 사운드와 기타가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트랩의 곡으로, 강렬한 로켓펀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노래다. 로켓펀치는 'JUICY'를 통해 상큼한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 청량 매력을 품고 가요계에 돌아왔다.

한편, 시원한 썸머송 'JUICY'로 컴백한 로켓펀치는 더욱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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