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수현, 나이 들면서 미모 업그레이드? '언니 설수진은 원래 예뻤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01 22:37
사진: 설수현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자매 설수진과 설수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설수진 설수현 자매는 뛰어난 미모와 함께 미스코리아 출신 자매로 큰 인기를 얻었다.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은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들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설수현은 "언니는 원래 예뻤고, 저는 용 써서 겨우 이 정도 된 거다"라며 "원래 얼굴도 달덩이 같았다. 심지어 이마마저 통통했는데, 신기하게 출산 후에 작아졌다"고 밝혔다. 설수진은 동생 설수현을 향해 "나이가 들면서 예뻐지기 쉽지 않은데, 동생은 나이 들면서 예뻐지는 타입이다. 매년 미모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수진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며, 설수현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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