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선우, 촬영장 뒷편에서 긴장?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04 23:18
사진: 선우 인스타그램

선우가 '보이스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선우는 4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 '백만 송이 장미'를 열창했다. 선우는 완벽하고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박상우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선우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2010년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에 참여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보이스트롯'에 출연 중인 선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이야기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선우는 '보이스트롯' 촬영 뒷 모습 등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lovejjung198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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