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설렘과 긴장 속에 방송 출연? '나이는 상관없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09 23:44
사진: 방송 캡처

황신혜가 김용건과 커플로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9일 방송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에 황신혜 김용건 커플이 출연했다.

'우다사3'는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용건과 황신혜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김용건은 1946년 생으로 올해 나이 75세이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다. 두 사람은 17살의 나이 차이에도 첫 만남에서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황신혜는 "설렘과 긴장이 있었다"라고 말했고, 김용건은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신혜와 김용건이 '우다사'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lovejjung1981@nate.com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