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온택트 콘서트 하루 앞서 '리허설 생중계' 선언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미연 기자 입력 : 2020.09.11 10:31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온라인 단독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전 세계 골드니스(팬덤명)에게 특별함을 선사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골든차일드 온라인 콘서트 'GOLDEN CHILD ONTACT CONCERT-NOW(골든차일드 온택트 콘서트-나우)'의 리허설 생중계가 12일 오후 3시 'Seezn(시즌)'과 '올레tv'를 통해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골든차일드는 이번 리허설 생중계를 통해 'GOLDEN CHILD ONTACT CONCERT-NOW'의 현장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골든차일드는 콘서트 당일에 선보일 무대를 미리 공개하고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까지 준비했다.

골든차일드는 'GOLDEN CHILD ONTACT CONCERT-NOW'에서 이제껏 선보이지 않았던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레전드 급'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때문에 벌써부터 골드니스의 기대감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골든차일드가 약 8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직접 만나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콘서트 하루 전날 리허설 현장을 공개한다"라며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실력, 퍼포먼스로 팬들을 만나는 골든차일드 온택트 콘서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차일드 'GOLDEN CHILD ONTACT CONCERT-NOW'는 오는 13일 오후 3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Seezn(시즌)'과 IPTV플랫폼 '올레tv'를 통해 국내 독점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고, 해외에서는 MMT(마이뮤직테이스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MMT 라이브' 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온라인 스트리밍 공연을 진행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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