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작곡가, 왜 이렇게 주목받나? 누군가 했더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6 22:38
사진: 방송 캡처

김태욱이 '트롯신2'에 출연해 열창한 가운데 아버지 김정호 작곡가 또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정호 작곡가의 아들 김태욱이 '트롯신2'에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김태욱은 16일 방송된 '트롯신2'에서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했다. 정호 작곡가는 아들 김태욱의 가수 데뷔에 대해 반대했지만 현재는 응원해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정호 작곡가는 '꽃을 든 남자', '화장을 지운 여자' 등 250여 곡을 만든 작곡가이자 가수다. 또한 '전국노래자랑'에서 오랫동안 심사위원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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