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김도훈, 첫 만남은? '첫인상 별로였는데 한달 뒤에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7 22:26
사진: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김도훈 커플이 20년 장수 커플로 주목을 받고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 네살인 오나라는 연인 김도훈과 20년 넘게 열애중이다.
 
오나라는 한 방송에 출연해 김도훈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오나라는 "저는 중간에 투입됐고 남자친구는 원년 멤버"라며 "남자친구가 떴다 하면 주변 여자들이 바글바글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엔 느끼하게 생겨서 왜 저러나 했는데 한달 뒤 제가 그 중심에서 제일 크게 박수를 치고 있더라"라며 "라이프 스타일이 비슷하고 행복한 것이 최고"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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