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나무 테이블, 선물 맞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19 00:27
사진: 방송 캡처

김민경의 집에 방문한 리치 언니 박세리가 블루베리 나무 테이블을 선물해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김민경의 집에 방문하는 박세리가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리치 언니답게 김민경의 집 한 켠을 꽉 채우는 블루베리 나무 테이블을 선물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박세리는 "블루베리가 여름에 2kg씩 열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세리는 지난 방송에서 자신의 집에도 수많은 대형 화분과 모종들을 들여놔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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