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미래지향적 온라인 직무 교육엔, ‘스킬소프트’가 대안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4.14 18:39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교육이 불가능해진 코로나 상황에서 그간 국내에서 양적으로만 충족됐던 기존의 온라인 교육에 질적으로도 수준이 보장된 온라인 교육을 찾는 기업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국내 온라인 시장은 정부의 고용보험 환급과정을 기반으로 양산되었던 탓에 교육 설계가 미흡하고 수준이 보장되지 않은 콘텐츠가 범람하고 있는 현실이다.

▲ 스킬소프트의 지능형 학습 플랫폼 퍼시피오 이미지<사진제공=코리아파트너스그룹>
이런 측면에서 1998년 미국에서 탄생한 ‘스킬소프트’의 시사하는 바가 크다. 스킬소프트는 대면 교육자체가 불가능한 미국의 상황에서 그 태동부터 교육의 효과를 대면 교육 수준 이상으로 맞춰 설계됐다.

전 세계 어디서나 글로벌 스탠다드의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단일 R&D 센터에서 교육 콘텐츠를 생산해 내고 있다.

특히 MIT와 Accenture와 f-MRI 및 EEG 기술을 이용한 공동연구로 성인학습자에게 최적화된 교육 컨텐츠의 설계 및 개발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여 이를 반영한 콘텐츠를 개발한다.

그 결과 현재 스킬소프트는 세계 132개국에 29개 언어로 4억 5천만 명 이상의 학습자에게 교육 콘텐츠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배우고 성장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반복해 직원의 성장 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스킬소프트의 비전이자 목표라고 스킬소프트의 CMO인 Michelle Boockoff-Bajdek은 말한다.

이에 따라 스킬소프트는 학습자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학습자 참여를 극대화를 강조한다.

특히 2017년 지능형 학습 경험 플랫폼인 퍼시피오 출시를 기점으로 해마다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여 업무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게 하는 적시학습지원까지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했다(코리아파트너스 공식블로그 참고).

퍼시피오는 직관적이고 시각화, 개인화된 디자인, 게이미피케이션, 배지 기능을 제공해 학습자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교육과정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교육 과정에는 직무에 있어 필요한 모든 주제를 인터랙티브 비디오와 시뮬레이션으로 학습에 녹여내고 MZ세대의 학습자에게 소구할 마이크로러닝을 모든 학습 과정에 적용했다.

이 밖에도 기업 내 다양한 교육 요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xAPI를 지원해 마이크로소프트 비바 외에도 다양한 외부 플랫폼들과의 결합이 가능하게 해 라이브러리의 폭넓은 확장이 가능하다.

▲ 스킬소프트 Awsrds정리 이미지<사진제공=코리아파트너스그룹>
한편, 스킬소프트의 지속적인 혁신의 노력은 글로벌 포춘 500대 기업의 65%가 넘는 기업의 스킬소프트 선택, ATD Excellence in Practive Award, Training Industry, Telly Awards, Brandon Hall Group 등의 기관에서 해마다 다수의 상으로 인정한 바 있으며, 코리아파트너스 공식블로그에서 국내외 스킬소프트 고객사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