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법무법인 태평양×(재)동천, 공익활동위원회 20주년… 7권『기업공익재단법제연구』출판 토론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1.06.10 07:00
▲공익법총서 출간 풀판토론회./사진=법무법인 태평양(재)동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오는 17일(목) 오후4시 BKL공익활동위원회 20주년을 기념해 공익법총서 제7권 기업공익재단법제연구 출판기념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토론회는 『기업공익재단법제연구』의 집필자들이 직접 “기업공익재단법제에 관한 해외 법제와 시사점”, “국내 기업공익재단법제 현황과 역할”이라는 두 가지의 대주제로 발표한다.

기업공익재단, 시민사회와 학계에서 활동하는 여러 연사들이 토론에 참가할 예정,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태평양과 동천은 지난 2015년 6월 공익법총서 1권 <공익법인연구>,  2권 〈장애인법연구〉, 3권 〈이주민법연구〉, 4권 〈사회적경제법연구〉, 제5권 〈사회복지법연구〉, 6권 〈아동·청소년 권리에 관한 연구〉와 같이 매년 새로운 공익·인권 분야의 법률 쟁점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익법총서에 담아 발간해 오고 있다.

토론회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구글폼(https://url.kr/f63h4i)에서 참가 신청 가능하며, 신청한 이메일로 토론회 당일 줌 링크와 자료집을 발송할 예정으로 토론회 참석자에게는 공익법총서 7권을 무료로 전달받을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법인 동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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