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자: 남덕현 상무(사진 오른쪽) |
올해 3회째를 맞는 혁신대상은 정치·사회·경제·교육·체육·문화·예술·환경 등의 분야에서 고정관념을 깬 혁신적 리더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혁신대상 심사는 공모와 추천을 통해 신청을 접수, 서류심사를 거쳐 1차 후보를 선정했다.
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들의 최종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혁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머니투데이 더리더(the Leader)가 주관한다.
플래티어는 이날,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원욱)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이사는 2005년 플래티어의 전신인 시스포유아이앤씨를 창업,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이사는 2005년 플래티어의 전신인 시스포유아이앤씨를 창업,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현재 플래티어는 이커머스, 마테크 데브옵스 플랫폼 솔루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뛰어난 벤쳐기업이다.
조직위원인 이정헌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중소벤처혁신기업협회 회장)는 "이번 혁신대상 심사에서는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에서 ESG경영의 변화를 도모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며 "지속가능한 발전의 혁신 실천을 최우선으로 여겼으며 환경과 함께 사회공익차원의 참여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